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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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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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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은 성동구민회관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1988년 5월 성동구민회관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2001년 6월 성동문화회관, 2006년 5월 리모델링 공사를 통하여 소월아트홀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성동문화회관 설립이ㅐㄹ 성동구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활요양 강좌 등을 개설하여 성동구 문화의 중심역할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주민들로부터 명칭을 공모하여 2006년 소월아트홀로 탈바꿈하면서 성동구민의 문화적욕구 충족 뿐만이 아니라 왕십리 문화 르네상스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 및 행사를 유치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520석 규모의 소월아트홀은 대규모 행사보다는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연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소월 (1902~1934)
왕십리(往十里)
비가온다 오누나 오는비는 올지라도 한닷새 왓으면죠치
여드래 스무날엔 온다고 하고 초하고 삭망(朔望)이면 간다고햇지 가도가도 왕십리(往十里)비가오네
웬걸 저새야 울냐거든 왕십리(往十里) 건너가서 울어나다고 비마자 나른해서 벌새가 운다
천안(天安)에삼거리 실버들도 촉촉히저젓서 느러젓다데 비가와도 한닷세 왓으면죠치 구름도 산마루에 걸녀서 운다